공식전 4G 무실점→3연승 질주…탄탄한 수비, 달라진 전남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단단해졌다. 이장관 감독이 지휘하는 전남 드래곤즈는 2024시즌 K리그2 3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K리그 13개 팀 가운데 가장 기세가 좋다. 승점 9를 쌓은 전남은 선두 FC안양(승점 10)에 이어 2위다. 3위 수원 삼성(승점 9)과 4위 충남 아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징계 풀려 KLPGA에 돌아온 윤이나, 복귀전 상금 전액 기부Next: ‘다문화학생 98%’ 안산원곡초, 토요 이중언어교실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