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을 깨는 건 선수”…최원권 감독은 ‘미운 오리’ 바셀루스를 여전히 믿는다

    “알을 깨는 건 선수”…최원권 감독은 ‘미운 오리’ 바셀루스를 여전히 믿는다
    “바셀루스(26·브라질)가 알을 깨고 나오기를 바란다. 그것은 결국 선수의 몫이다.” 대구FC 최원권 감독(43)은 바셀루스가 지난해 팀에 합류했을 때부터 꾸준히 기대를 걸고 있다. 빠른 속도와 저돌적 돌파력을 지닌 바셀루스는 2023년 K리그1 31경기에서 5골·1도움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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