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전 1AS 손흥민, “무의미한 오늘의 4위…매 경기 영혼을 갈아 넣어야”…

    노팅엄전 1AS 손흥민, “무의미한 오늘의 4위…매 경기 영혼을 갈아 넣어야” [여기는 런던]
    손흥민(32·토트넘)이 어시스트와 함께 팀의 승리를 견인하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출전 전망을 밝혔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경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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