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전 2막 열리나? ‘107위’ 레바논에 ‘쩔쩔’→막기 바빴던 중국, 자국팬 응원도 없었다[SS도하in]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파울로 끊고, 막아내기 바빴다. 중국이 레바논에 쩔쩔 매면서 전반전을 마쳤다. 중국(FIFA 랭킹 79위)은 17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 투마마 스타디움에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본단자 감독 ‘집중’ [포토]Next: 김연경·옐레나 앞에서 ‘해결사’ 실바…GS칼텍스, 흥국생명 꺾고 2위 ‘추격’[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