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가 3장 생겼다···1순위는 김범석” 대타 없이 야구 했던 LG, 타격 천재 찬스에서 쓴다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대타 없는 야구에서 탈피다. 지난해 한국시리즈(KS) 5경기 모두 라인업을 고정했고 승부처에서 대타를 쓰지 않았는데 올해는 다른 색깔을 입힌다. 야수진 활용 폭을 넓힌 채 장기 레이스에 임하는 LG다. LG 염경엽 감독은 17일 잠실 롯데전을 앞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롯데장학재단, ‘신격호 롯데장학관’에 흉상 제막Next: ‘다시마 소주 개발’ 보해양조 임지선 대표, 해수부 장관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