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 ‘열세’ 이겨낸 일본, 완승한 사우디·카타르…황선홍호 예비 경쟁자, 확실히 만만치 않다

    수적 ‘열세’ 이겨낸 일본, 완승한 사우디·카타르…황선홍호 예비 경쟁자, 확실히 만만치 않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확실히 만만치 않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10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첫 경기에서 복병 아랍에미리트(UAE)를 1-0으로 제압했다. 황선홍호의 경쟁국들도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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