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종철 열사 어머니 정차순 여사 별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고 박종철 열사의 어머니 정차순 여사가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7일 오전 5시 20분쯤 서울 강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서울대 재학생이던 박종철 열사는 전두환 정권이던 1987년 1월 13일 경찰에 강제연행돼 남영동 치안본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시의 상상, 현실로’…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신축 개관Next: 농식품부, 전문수의사·상급동물병원 도입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