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돌파 나선 신세계건설, 조직 개편 속도…부서 통폐합까지

    위기 돌파 나선 신세계건설, 조직 개편 속도…부서 통폐합까지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 유동성 문제에 노출된 신세계건설이 사장 교체를 계기로 조직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직 개편은 사업 확장보다는 기존 사업을 내실 있게 관리해 위기 돌파에 나선다는 구상 아래 진행되는 것으로 관측된다. 17일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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