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외국인 감독 선임으로 가닥…“새 패러다임 제시 기대” 2년 ago57년 ago01 mins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가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비시즌 기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정성규를 잔류시켰고, 코칭스태프도 외국인선수와 아시아쿼터 영입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차기 사령탑 선임은 이번 주 내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우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협 광주본부, 국민과 같이 농촌 봉사단 발대식Next: 원광대병원, 암 조직 파괴하는 ‘양성자 치료센터’ 건립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