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사장서 60대 신호수 후진하던 굴삭기에 깔려 사망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17일 오전 7시 25분께 인천시 서구 불로동의 오수 펌프장 공사장에서 신호수인 60대 남성 A씨가 굴삭기에 치였다. 이 사고로 굴삭…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옥분 경기도의원, ‘수원 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 전시회’ 참석해 축사Next: [인사] 충북 영동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