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H리그 정규리그 초대 1위 확정…윤경신 감독 “통합우승하도록 노력” [핸드볼H리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두산이 2023~2024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챔피언결정전 직행으로 팀을 재정비할 시간을 벌어 ‘초대 통합 챔피언’을 바라본다. 두산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4차전에서 충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성소식] ‘견학과 체험을 동시에’…팩토리 투어 참가자 모집Next: 당진시 고대면노인회 분회, 100세 어르신 물품지원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