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을 기다렸다” DNS, 농심 3-0 완파→케스파컵 정상 탈환…2019년 이후 다시 ‘왕좌’[케스파컵]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7년을 기다렸다. 아프리카 프릭스에서 DN 수퍼스(DNS)로 이름은 바뀌었지만, 다시 정상에 섰다. 결승전에서는 단 한 세트도 허락하지 않았다. 농심 레드포스를 3-0으로 완파한 DNS가 2019년 이후 7년 만에 LoL KeSPA CUP(케스파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배명호, 前 아내의 양육비 미지급+채무불이행 폭로 반박 “한쪽 입장만 판단 NO”Next: [포토] 문정빈, 5회 만루포 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