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인’→2026년 ‘두두’…DNS, 7년 만에 케스파컵 왕좌 되찾았다 [케스파컵]

    2019년 ‘기인’→2026년 ‘두두’…DNS, 7년 만에 케스파컵 왕좌 되찾았다 [케스파컵]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리그에서는 최하위지만, 컵대회에서는 챔피언이다. 누구도 쉽게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 드라마’다. DN 수퍼스(DNS)가 농심 레드포스를 완파하고 7년 만에 LoL KeSPA CUP(케스파컵) 왕좌를 되찾았다. 결승전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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