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인’→2026년 ‘두두’…DNS, 7년 만에 케스파컵 왕좌 되찾았다 [케스파컵]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리그에서는 최하위지만, 컵대회에서는 챔피언이다. 누구도 쉽게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 드라마’다. DN 수퍼스(DNS)가 농심 레드포스를 완파하고 7년 만에 LoL KeSPA CUP(케스파컵) 왕좌를 되찾았다. 결승전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임찬규 ‘6회도 잘 막았어’Next: [포토] 문정빈 ‘점수 뽑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