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19일 습도 높은 찜통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강한 소나기가 예보됐다.기상청은 부·울·경 지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남 서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오후부터 저녁 사이 부산과 울산, 경남 전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린다고 밝혔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5도, 울산 24도, 창원 25도, 진주 24도 등 23~25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1도, 울산 31도, 창원 32도, 진주 32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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