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신사업 힘 싣기 시작…말레이 동박 공장 현장경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신성장 동력 사업 현장을 연이어 찾으면서 그룹의 체질 개선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신동빈 롯데 회장이 17일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에 위치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스마트팩토리를 찾아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점검하고 현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 ‘탄소중립 나눔장터’ 성황리 종료 Next: 김수현♥김지원, 본격 껌딱지 ‘신혼 생활’ 시작→설렘 가득 키스신 예고?(눈물의여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