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왼발 마법’ 52년만 韓 아시안컵 첫판 ‘두 골 차 승리’ 역사로…통산 6승6무 무패 [아시안컵]

    ‘이강인 왼발 마법’ 52년만 韓 아시안컵 첫판 ‘두 골 차 승리’ 역사로…통산 6승6무 무패 [아시안컵]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바레인을 완파한 한국 축구는 아시안컵 본선 조별리그 무패 역사를 이어갔다. 또 52년 만에 두 골 차 승리를 거두면서 64년 만의 우승을 향해 진격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15일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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