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왼발 마법’ 52년만 韓 아시안컵 첫판 ‘두 골 차 승리’ 역사로…통산 6승6무 무패 [아시안컵]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바레인을 완파한 한국 축구는 아시안컵 본선 조별리그 무패 역사를 이어갔다. 또 52년 만에 두 골 차 승리를 거두면서 64년 만의 우승을 향해 진격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15일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 농축수산물 최대 60% 할인…비수도권 숙박쿠폰 20만장Next: 아이유X뷔X엄태화 감독…‘Love Wins’ 메인포스터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