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공동주택 빈공간에 ‘주민커뮤니티’ 만들면 공사비 지원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간복지 실현을 위해 ‘2024년 공동주택 공간닥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비엔날레, 베네치아서 30주년 기념 아카이브전Next: [속보] “”이란 소식통, 외국의 공격 보도 부인””<로이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