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위기 상황 막는다’ [포토] 2년 ago56년 ago01 mins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가 열렸다. 8회말 교체 등판한 키움 조상우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더블헤더 1차전 승리하는 LGNext: [북한단신] 제37차 전국과학기술축전 26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