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맨발길 32곳, 흙길·황톳길로 건강 증진↑

    인천에 맨발길 32곳, 흙길·황톳길로 건강 증진↑
    인천시가 연말까지 지역 공원과 녹지 공간에 황톳길, 흙길, 맨발길 32곳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맨발길은 면역력 향상과 활성산소 제거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다. 현재 지역 공원에는 8개소의 맨발길이 조성돼 있으며, 시는 올해 24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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