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자연물에 대한 소중한 본질과 생명력, ‘풍류의 초(草)심’을 새기다 2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우리 주변의 하찮게 여겨지는 작은 것들에 주목하고 귀 기울이면서 이들을 소재로 삼아 미술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가 있다. 정경희 판화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고 성신여대 조형대학원 판화학과를 졸업한 그는 쑥, 버들강아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차피 낼 돈” 최화정, 450만원 아웃렛 플렉스…“진짜 럭셔리는 태도”Next: ‘5월 무패 2홀드’ KIA 최지민, 금호타이어 월간 MVP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