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가 K리그서 썼던 ‘화이트보드’ 지시, 日 모리야스도 들었다…남은 시간 ‘숫자’ 표시 “전례없는 방법”[F조는 지금]

    이정효가 K리그서 썼던 ‘화이트보드’ 지시, 日 모리야스도 들었다…남은 시간 ‘숫자’ 표시 “전례없는 방법”[F조는 지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화이트 보드를 꺼내 들었다. K리그에서는 종종 나온 장면이지만, 세계 무대에서는 낯선 장면이다. 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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