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일본·태국 빠졌지만 ‘전승’ 우승에 순위 31위까지 상승…차상현호, AVC컵 정상의 의미 2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어찌됐든 의미 있는 우승이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필리핀 캔돈 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대만을 세트 점수 3-0(25-19 25-19 25-22)으로 꺾었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5경기와 준결승, 결승을 합쳐 7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진선규 ‘두손 들어 인사’Next: ‘남편들’ 윤경호 “근육 노출신 있었는데, 나 때문에 바뀌어”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