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드레스에 ‘운동화’ 신고 열창…이재 “잔디 보호까지 생각했다” 2일 ago56년 ago01 mins 월드컵 무대 오른 이재, 드레스보다 더 화제 된 운동화…“잔디 훼손 막으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이재(EJAE)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서 각광받았다. 화려한 드레스 아래 신은 운동화가 화제다. 이재는 지난 1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공명 ‘화면 가득 잘생김’Next: [포토] 진선규 ‘미소 가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