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1억원 기부 결실…잠비아 아동 250명 새 교실서 배운다

    세븐틴 호시, 1억원 기부 결실…잠비아 아동 250명 새 교실서 배운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세븐틴 호시의 나눔이 아프리카 잠비아 아이들의 새 배움터로 이어졌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세븐틴 멤버 호시의 기부로 추진된 잠비아 지역 공립학교 교실 건축 사업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시가 지난해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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