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1억원 기부 결실…잠비아 아동 250명 새 교실서 배운다 3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세븐틴 호시의 나눔이 아프리카 잠비아 아이들의 새 배움터로 이어졌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세븐틴 멤버 호시의 기부로 추진된 잠비아 지역 공립학교 교실 건축 사업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시가 지난해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를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경규, 1억개 팔린 라면 로열티 상속 가능…딸 이예림에게 간다Next: 이준영X이주명, 승계 전쟁 뛰어들었다…‘신입사원 강회장’ 분당 최고 10.7%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