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타선 불 붙였다” 스플래시 히트 실패했지만 홈에서 첫 홈런+코리안빅리거 연속경기 안타 ‘신기록’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이정후 홈런이 우리 타선에 불을 지폈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시즌 2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에서 터트린 첫 홈런이다. 메이저리그(ML) 진출 시 목표로 언급한 ‘스플래시 히트(오라클 파크 오른쪽 담장을 넘어 바다에 직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더블헤더 1차전 승리하는 LGNext: [북한단신] 제37차 전국과학기술축전 26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