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8개월 1일 ‘최연소 100SV’ 정해영 “내 기록 안 깨지길” [SS인터뷰]

    22세 8개월 1일 ‘최연소 100SV’ 정해영 “내 기록 안 깨지길”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22세 8개월 1일. 새 역사다. KIA 투수 정해영(22)이 최연소 100세이브 금자탑을 쌓았다. 정해영은 지난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 9회말 구원 등판해 6-4 두 점차 점수를 지키고 세이브를 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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