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8개월 1일 ‘최연소 100SV’ 정해영 “내 기록 안 깨지길”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22세 8개월 1일. 새 역사다. KIA 투수 정해영(22)이 최연소 100세이브 금자탑을 쌓았다. 정해영은 지난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 9회말 구원 등판해 6-4 두 점차 점수를 지키고 세이브를 올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부가車 앞세운 현대차, 1분기 40.6조 최대매출…실적호조 행진(종합)Next: 전국 6개 보훈병원에 진료지원 간호사 175명 배치(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