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한국염소협회 당진시지부와 간담회

    [당진신문=배현섭 기자] 지난 24일 한국염소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윤석남)가 당진 염소 사육업 종사자들을 대표해 당진시의회를 방문해 애로사항들을 건의했다.당진시에 따르면 등록된 당진 지역 염소 가축사육장은 △2022년 이전 96호 △2022년 2호 △2023년 13호 △2024년 6호다. 축산법상 염소를 1마리 이상 키울 경우, 가축사육업 등록을 해야 하지만, 법적 기준에 맞추기 어렵다보니 대부분 미신고 상태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 등록 업소도 들쭉날쭉한 상황이다.실제로 2024년 12월 기준 등록 사육장은 13호에 불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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