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 자식에게도 상속 강제하는 민법 조항, 47년만에 수술대(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유류분 제도 놓고 “”남은 가족 생존권 보호””, “”지나친 사익 제한”” 의견 갈려 2019년 구하라 사후 논란 점화…1977년 도입 이후 처음 개정될 듯 관련 소송 수천건…형제자매 유류분 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육아 위해 절반근무’ 가족친화기업에 지원금 지급Next: 이화영 “”김성태에 주류 제공 묵인””…검사·쌍방울 직원 고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