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QS로 데뷔 첫 승까지 챙긴 KT 신인 원상현, 5경기 만에 웃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KT 위즈 신인투수 원상현(20)이 프로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 원상현은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3안타 2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로 KT의 9-0 완승을 이끌었다. 팀의 5선발로 출발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윕승리 KIA, 리그 1위 질주~ [포토]Next: [포토]‘4연패 …풀죽은 김혜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