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플로리다, 공화 텃밭 아닌 경합주?…트럼프·바이든 2%p 격차 2년 ago57년 ago01 mins 북플로리다大 조사서 트럼프 47%·바이든 45%…””대선 아주 팽팽할 것””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오는 11월 대선에서 리턴 매치를 예고한 조 바이든 미국…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우수 암말? ‘뚝섬배’에서 가려주馬!Next: 제주, 대체로 흐리고 약한 비…강수량 5㎜ 미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