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손맛’ 김하성 시즌 4호 홈런…샌디에이고, 콜로라도에 8회말 9-10 역전패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4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짜릿한 손맛을 봤다. 김하성은 26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 콜로라도와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승헌 사기꾼으로 돌아온다…잘생김 여전 (플레이어2)Next: 농민단체 “”양곡법·농안법 개정안 원점서 재검토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