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에 장애판정 받았던 30대,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생명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학창시절 학교 폭력을 당해 장애 판정을 받았던 30대가 뇌사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최성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료개혁특위 출범…””국민·의료계·정부 모여 개혁과제 논의””(종합)Next: 연세의대 교수들, 내달까지 주 1회 휴진…””정부 변화 지켜볼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