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에 장애판정 받았던 30대,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생명

    학교폭력에 장애판정 받았던 30대,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생명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학창시절 학교 폭력을 당해 장애 판정을 받았던 30대가 뇌사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최성철…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