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메가·현대건설 위파위, 15만 달러에 ‘재계약 확정’

    정관장 메가·현대건설 위파위, 15만 달러에 ‘재계약 확정’
    [스포츠서울 | 제주=강예진 기자] 메가와티(정관장)과 위파위 시통(현대건설)이 차기시즌에도 V리그 무대를 누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0일 “메가와 위파위가 원소속구단과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원소속구단은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하루 전에 우선 지명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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