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자고모’ 김정난 이미숙→김영민, 박지은 작가까지 화기애애 ‘눈물의 여왕’ 종영파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무대뽀 범자고모로 많은 웃음을 준 배우 김정난이 화기애애 했던 tvN 주말극 ‘눈물의 여왕’ 종영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김정난은 지난달 30일 “진짜 끄으읕~~그래도 우리 맘속엔 오래 남을 거야~범자도 이제 안녕..수철이는 왜 제대로 프레임 인 안했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록 푸른 5월 경남 민간정원 오세요…관광자원 역할 톡톡Next: 정관장 메가·현대건설 위파위, 15만 달러에 ‘재계약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