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 ‘버티기’였는데…” 겸손한 24살 에이스, 대신 ‘투쟁심’은 별개다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삼성을 넘어 리그 에이스다. 초반 페이스가 무시무시하다. 자신도 놀라운 듯하다. 덕분에 팀도 날고 있다. ‘원태자’ 원태인(24)이 미쳤다. 강렬한 투쟁심이 돋보였다. 원태인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Next: 유네스코한국위-김앤장사회공헌위 “”설치근거法 보완 검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