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감기 몸살로 기권, 노승열 대신 출전 2년 ago57년 ago01 mins 2주 사이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그리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온 고된 일정. 개막 전만 해도 메인스폰서인 CJ 주최대회라며 어느 때보다 굳은 다짐을 전했지만 결국 몸에 탈이 나고 말았다. 임성재가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 장애인체육회, 100인분 거절 ‘사과·보상’Next: ‘또 세트피스 악몽’ 손흥민의 토트넘, 첼시에 0-2 완패 ‘UCL행 희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