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 인니, 이라크에 역전패 ‘최후의 도전 남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무려 68년 만의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가 이라크에 패했다. 이제 인도네시아는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통해 기적을 노린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일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 국제사회 인권지적 맞서 ‘장애인 교육정책’ 선전Next: 이라크 내 이슬람 무장단체, 이스라엘 수도에 미사일 공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