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새 ‘댕강’ 英 로빈후드 나무 훼손 혐의 2명 기소

    하룻밤새 '댕강' 英 로빈후드 나무 훼손 혐의 2명 기소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에서 ‘로빈 후드 나무’로 알려진 명물 나무가 무단 벌목된 지 7개월 만에 30대 남성 두 명이 기소됐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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