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새 ‘댕강’ 英 로빈후드 나무 훼손 혐의 2명 기소 3년 ago57년 ago01 mins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에서 ‘로빈 후드 나무’로 알려진 명물 나무가 무단 벌목된 지 7개월 만에 30대 남성 두 명이 기소됐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일 친북단체 조선총련 조직 명칭서도 ‘통일’ 표현 삭제Next: “”尹대통령, 여야 합의로 통과된 법안 존중 입장””(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