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웅동1지구 사업시행자 지위 유지할까…7월 1심 선고 예정

    창원시 웅동1지구 사업시행자 지위 유지할까…7월 1심 선고 예정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웅동1지구 개발사업시행자 지위 유지를 위해 낸 행정소송의 1심 판단이 오는 7월 나온다.
    3일 창원시 등에 따르면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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