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 징계 후 복귀한 주심, 논란의 핸드볼 PK 판정…오심 여부 떠나 자초하는 심판 ‘불신’[SS현장]

    ‘오심’ 징계 후 복귀한 주심, 논란의 핸드볼 PK 판정…오심 여부 떠나 자초하는 심판 ‘불신’[SS현장]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 기자] 심판을 향한 ‘불신’ 목소리는 여전히 높다. 5만2600명의 관중이 모인 서울월드컵경기장. FC서울과 울산 HD의 시즌 첫 번째 맞대결이 열렸다. 어린이날 연휴에 맞춰 K리그1 역대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다시 세웠다. 결과는 울산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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