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배려 보답한 ‘첫골’ 이영준…레드카드, 올림픽 탈락 악몽 털어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믿음과 배려에 보답한 득점이다. 최근 파리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국가대표로 참가했지만 8강에서 레드카드를 받으며 한국이 탈락하는 데 빌미를 제공한 스트라이커 이영준(김천 상무)이 K리그1 시즌 마수걸이 포를 가동했다. 이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원내대표 이종배·추경호·송석준 ‘3파전’…이철규는 불출마(종합2보)Next: 트럼프 깃발 들고 흑인비하…반전시위 모욕한 美남부 대학생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