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깃발 들고 흑인비하…반전시위 모욕한 美남부 대학생들 2년 ago57년 ago01 mins 미시시피대서 친팔 시위대 조롱하고 물건 던지다 경찰에 해산 공화당 소속 주지사는 “”마음이 따뜻해진다”” 두둔해 논란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보수 성향이 강한 미국…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믿음+배려 보답한 ‘첫골’ 이영준…레드카드, 올림픽 탈락 악몽 털어냈다Next: 복지부, 의대 증원 논의한 보정심 회의록, 10일까지 법원에 제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