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쉬지 않고 육아 “함께 할 시간이 적다는 생각에” 고백 (아빠는 꽃중…

    안재욱, 쉬지 않고 육아 “함께 할 시간이 적다는 생각에” 고백 (아빠는 꽃중년)[TV종합]
    ‘아빠는 꽃중년’ 안재욱, 김원준이 열정 가득한 육아 라이프는 물론, 그 이면에 숨겨진 ‘늦깎이 아빠들’의 남다른 책임감과 고민을 털어놓았다. 2일 채널A ‘아빠는 꽃중년’ 3회에서는 ‘54세 아빠’ 안재욱이 새벽 6시부터 기상해 두 남매를 돌보는 일상을 처음 공개했으며, ‘5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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