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장타력’ 이재현-김영웅, 삼성의 현재이자 미래 2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라이온즈의 동갑내기 내야수 이재현(21)과 김영웅(21)은 올 시즌 함께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현은 지난해 어깨 수술을 받은 여파로 올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8일까지 20경기에서 타율 0.300(80타수 24안타), 3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김영웅은 36경기에서 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덴티움 1분기 영업이익 192억원…작년 동기 대비 10.7%↓Next: ‘국악계 거목’ 박헌봉 기념 ‘기산음악박물관’ 11일 개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