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장타력’ 이재현-김영웅, 삼성의 현재이자 미래

    ‘수비+장타력’ 이재현-김영웅, 삼성의 현재이자 미래
    삼성 라이온즈의 동갑내기 내야수 이재현(21)과 김영웅(21)은 올 시즌 함께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현은 지난해 어깨 수술을 받은 여파로 올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8일까지 20경기에서 타율 0.300(80타수 24안타), 3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김영웅은 36경기에서 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