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두번째 출격 안재현, 냥집사→식집사 변신 “가장 원초적인 행복이 꽃”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안재현이 성실한 고양이 집사로 일상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안재현이 앞서 방송에서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던 뚱냥이 안주의 건강관리에 나선다. 안재현의 반려묘 안주는 두툼한 뱃살로 마치 사람이 앉아있는 듯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기철 동포청장, 베이징서 재중동포 민생파악·동포정책 소개Next: 클럽서 20대 남성 여자친구 폭행…경찰 수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