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총리, ‘러 동맹’ 벨라루스 국경 찾아 “”경계 강화””

    폴란드 총리, '러 동맹' 벨라루스 국경 찾아 "경계 강화"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1일(현지시간) 러시아 우방국인 벨라루스 접경 지역을 찾아 동부 일대 경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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