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강타’ 김하성, 고통 안고 출루→주루까지…SD, 왜 바로 바꾸지 않았나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몸에 맞는 공 때문에 교체됐다. 엑스레이 검진 결과 이상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다. 천만다행이다. 이날 김하성은 고통을 안고 출루해 주루까지 했다. 왜 바로 빼지 않았을까.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쿠팡, 충남 금산인삼 최대 20% 할인 판매Next: 만두집, 하남시에 효도지팡이(300개)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