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강타’ 김하성, 고통 안고 출루→주루까지…SD, 왜 바로 바꾸지 않았나 [SS시선집중]

    ‘손목 강타’ 김하성, 고통 안고 출루→주루까지…SD, 왜 바로 바꾸지 않았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몸에 맞는 공 때문에 교체됐다. 엑스레이 검진 결과 이상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다. 천만다행이다. 이날 김하성은 고통을 안고 출루해 주루까지 했다. 왜 바로 빼지 않았을까.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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