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머신’ 강지원, ONE 타이틀전 출신 흐롄코와 첫 대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KO 머신’ 강지원(29)이 ONE 타이틀전 출신 벨라루스 레슬링 국가대표 크를 흐롄코(33)와 첫 대결을 벌인다. 강지원이 승리하면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정상을 꿈꿀 수 있다.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에서 7월6일 ‘ON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이버페이, NFC 기능 ‘모바일 교통카드’ 출시Next: [게시판] 식약처-지자체, 위생용품 제조업체 합동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