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우승 확정에도 쌓아가는 공격P…‘리그 5호골’ 황인범, 결승골로 팀 승리 견인

    조기 우승 확정에도 쌓아가는 공격P…‘리그 5호골’ 황인범, 결승골로 팀 승리 견인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황인범(즈베즈다)이 결승골을 넣으며 시즌 리그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황인범은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베오그라드의 라지코 미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드니츠키와의 2023~2024 수페르리가 바츠카 토폴라 35라운드에서 결승골을 넣어 3-2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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