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우승 확정에도 쌓아가는 공격P…‘리그 5호골’ 황인범, 결승골로 팀 승리 견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황인범(즈베즈다)이 결승골을 넣으며 시즌 리그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황인범은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베오그라드의 라지코 미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드니츠키와의 2023~2024 수페르리가 바츠카 토폴라 35라운드에서 결승골을 넣어 3-2 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이비몬스터, 데뷔 첫 팬미팅 성료Next: 엄태구 핑크핑크하네…한선화 손에 놀아나는 중 (놀아주는 여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