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들 활약에 살아나는 대구…박창현 감독에게 부임 첫 승 안겼다!

    영건들 활약에 살아나는 대구…박창현 감독에게 부임 첫 승 안겼다!
    K리그1 대구FC는 올 시즌 초반 성적 부진으로 최원권 전 감독(43·현 베트남국가대표팀 수석코치)이 자진 사퇴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그러나 박창현 신임 감독(58) 부임 이후 기회를 잡은 영건들이 기대에 부응하며 반전의 발판을 마련해나가고 있다. 대구는 11일 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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